고민상담
내추럴한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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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해야 하는 성격때문에 고민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하지 않으면 너무 불안하고, 남이 한 것은 잘 못믿겠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도 정말 작은 일부터 하나하나 제가 다 하는데요.. 문제는 너무 일도 많아지고 피곤하고 힘든데.. 그래서 남을 시키면 불안해서 결국 하나하나 다 확인을 다시 하기 때문에 그럴바에는 그냥 내가 하는게 낫겠다 싶어서 그냥 합니다. 이런 성격은 어떻게 하면 개선이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