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에 민감한 성격은 어떻게 고쳐야할까요?

새로운 일을 시작했는데 제가 한번 사소한 실수를 하더라도 그거에 스트레스를 굉장히 많이받고 자꾸 떠올려요

더 완벽해지고자 하는 욕심때문에 그러는것같은데

그래서 더 불안하고 잠도 잘 안올정도입니다 ㅠㅠ

이런 성격을 좀 고치고 싶은데 본성이라 안되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로운 일 시작했는데 실수 안 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ㅎㅎ 오히려 잘하고 싶어서 더 신경 쓰이다 보니 그런 것 같아요. 저도 그랬는데 시간이 지나니 그때 했던 실수는 거의 기억도 안 나더라고요. 너무 자신을 몰아붙이지 마시고 “배우는 과정이다”라고 생각해 보세요. 지금 충분히 잘하고 계실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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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도 완벽주의 성격이다보니 다른 사람의 실수에는 관대한 편인데 제가 실수를 하면 작은 것이라 해도 용납이 장 되지 않더라구요. 실수를 하더라도 하나의 배움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에는 같은 실수만 반복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 같아요.

  • 세상 살면서 누구나 실수를 하고 실패를 하기 마련이죠 그게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도 모두 겪는 것이라는 것을 성공한 사람도 겪는 거라는 걸 알게 되면 스트레스를 알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