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는 월드컵 본선에서 현재까지 통산 10골을 넣었습니다.
대회별로 보면
2006년 1골, 2010년 1골, 2014년 1골, 2018년 4골, 2022년 1골, 그리고 이번 2026 월드컵에서 2골입니다.
그래서 크로아티아전에서 한 골을 더 넣으면 월드컵 통산 11골이 됩니다. 이번 대회에서 이미 2골을 넣으면서 월드컵 6개 대회 연속 득점이라는 최초 기록도 세웠고요.
이번 월드컵이 사실상 마지막일 가능성은 커 보이지만, 호날두가 공식적으로 마지막이라고 선언한 것은 아닌 것으로 압니다. 그래도 41세에 월드컵에서 계속 선발로 뛰고 득점까지 하는 것 자체가 정말 대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