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돈이 있다면 어디에 넣는 것이 좋을까요?

약 1억원 있으면 어디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로 예금을 많이 넣는데 금리가 별로라서 고민스럽습니다. 추천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예금 금리가 별로라서 고민이 많으신거 같습니다.

    우선 자금의 50% 정도는 ISA계좌를 통해 2000만원은 S&P500, 나스닥 등 커버드콜 ETF 를 넣으시고 나머지는 개인투자용 국채를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이후 30%정도는 국내 반도체 주식과 해외 빅테크 ETF로 접근하시고 나머지 20%는 파킹통장에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실제 제가 하고 있는 비중이며 안정성 50%, 공격성 30%, 현금 유동성 20%로 하신다면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여유 자금 1억 원이라면 한 곳에 넣기보다 예금·채권·ETF 같은 자산으로 분산하는 방식이 일반적으로 안정적인 투자 전략으로 활용됩니다. 예를 들어 일부는 예금이나 단기채로 안전 자금을 두고 나머지는 S&P500 같은 지수 ETF나 배당 자산에 장기 투자하는 방식이 많이 권장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요즘과 같이 정부차원에서 주식을 밀어주는 시장이라면 예금보다는 주식투자에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 따라서 예금에 있는 자금을 일부는 주식투자로 옮기는 전략을 추천드립니다.

    • 그 이유는 주식투자가 과거에는 기관들이 빼먹는 시장이였다면 지금은 개인들도 수익을 볼 수 있는 시장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여유돈이 1억원 있으시다면, 제 개인적으로는 3천만원은 파킹통장이나 고금리 특판 상품,

    3천만원은 미국 및 기술 성장주 ETF, 2천만원은 앞으로 유망하다고 생각되는 테마 개별 종목

    2천만원은 비트코인에 투자할 것 같습니다.

    다만 이 방법은 포트폴리오를 분산하여 리스크를 낮추었지만 예금이나 적금에 비해서는 리스크가 존재하기 때문에

    의견에 참조만 하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안전 자산으로 일부는 단기 예금이나 CMA 같은 유동성 좋은 상품에 두어 비상금 역할을 하시고, 나머지 자금은 미국 S&P 500 ETF, 나스닥 ETF 같은 우량 해외지수 ETF에 장기 분산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여기에는 배당주 ETF도 포함하면 안정적 현금 흐름 기대도 가능합니다. 금 투자 역시 변동성 헷지와 자산 다각화 측면에서 일부 배분하는 게 좋습니다. 위험 선호도에 따라 개별 우량주나 국내 배당주에 소액 투자도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전 반드시 자신의 재무 상황, 투자 기간, 리스크 허용 범위를 점검하시고, 세제 혜택이 있는 ISA나 연금저축계좌 활용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