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연단위예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를 한 번으로 보기 때문에, 예시처럼 2026년 6월에 보험으로 받았어도 2027년 1월이 되면 다시 보험 가격으로 받을 수 있어요. 반대로 올해 아직 안 받으셨다면 12월 안에 받아야 한 번을 안 날리는 거고요.
올해 이미 받았는지 헷갈리면 치과에 물어보면 접수할 때 바로 조회해 주고, 건강보험 앱에서도 진료 내역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만 19세 이상이면 대상이고, 보험으로 하면 본인 부담은 보통 1만원대예요.
참고로 잇몸 염증 치료의 한 과정으로 하는 스케일링은 이 연 1회 제한과 별개라서, 잇몸이 안 좋아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같은 해에도 보험으로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