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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저어새246

영원한저어새246

직장내스트레스퇴사해야할까요???

공공기관 사업 행정직 육휴대체자로 현재 9개월차입니다. 알려주지도 않고 왜 안했냐고 화를내고 텃세도 심하고 해서, 퇴사를 하고싶습니다.. 가슴이 벌렁거리고 불안증약도 먹고 있는데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ㅠㅠㅠ

퇴사를 해도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

    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

    일반적인 업무 외 스트레스가 과도할뿐만 아니라 건강에 까지 지장을 주는 정도라면 그만두는 것이 좋을 듯 싶습니다.

    알려주지도 않고 뭐라고 하는게 정상적인 걸까요? 잘 생각해보고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질문자님 마음이 우울하거나 이상증세가 계속된다면 퇴사하는것이 맞습니다. 회사를 다니는 목적은 돈을 벌기위한 수단밖에 되지 않습니다. 다른 회사도 많으니 이직을 하는것이 좋을거 같네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육아휴직 대체자로가서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관두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정규직도아니고 계약직인데 굳이 스트레스받으면서 다닐필요는 없어보입니다.

  • 질문자님이 불안증약도 먹고 가슴이 벌렁거리고 있을 정도라면 퇴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더 다닌다고 하더라도 정신 건강만 나빠지고 질문자님 상황이나 상태만 더 나빠질 거 같습니다. 퇴사 후 휴식이나 여행을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본인이 약을 먹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힘이드는 상황이라면 퇴사를 하는게 좋습니다 가자우중요한건 자신입니다 돈은 다른일을 해서 벌수도 있어요

  • 그정도로 글쓴이님이 스트레스 받으시고 약도 드신다면 제 생각에는 퇴사 하시는것을 추천하고 제 생각에는 갈 곳 많습니다. 오늘 당장 말하시죠

  • 지금 상황이라면 퇴사해도 괜찮습니다. 이미 불안증 약을 복용할 만큼 정신적으로 한계에 이르렀다면, 그 일자리는 건강을 해치고 있는 겁니다. 공공기관 육휴대체 근무는 경력 인정도 제한적이고, 근속보다 본인 회복이 우선이에요.

    퇴사 전에는 병가나 상담휴가를 잠시 사용하는 방법도 고려해보세요. 쉬는 동안 몸과 마음을 안정시킨 뒤, 새로운 환경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버티기’보다 ‘회복하기’가 더 중요합니다.

  • 아 정말 힘드시겠네요 질문자님 벌써 불안증약까지 드시고 계신다면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안될것 같습니다 텃세에 알려주지도 않고 화내는 환경이면 정신건강이 더 악화될수도 있거든요 육휴대체라는것도 원래 임시직이니까 9개월이면 충분히 경험쌓으신거고 건강이 더 나빠지기 전에 그만두시는것도 하나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다만 퇴사후 경제적인 부분이나 다음 계획은 미리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어요 몸이 아프면 일도 제대로 못하게 되니까 우선 질문자님 건강부터 챙기셔야겠습니다.

  • 돈도 돈이지만 돈보다는 사람의 건강입니다. 텃세도 심하고 또 화도 무작정 내는 사람이 있다고 하면은 건강을 위해서 퇴사를 하는것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