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진행되면 기억력 뿐만 아니라 성격변화가 온다던데, 성격변화는 어느 부위가 손상되어 오는 건가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다혈질이고 평소에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은 뇌가 손상이 된 건가요? 분노가 조절이 안되는 걸까요?

치매가 오면 기억력부터 서서히 안좋아지고 성격변화가 와서 성격이 괴팍해지는 사람도 있고 기억만

나빠지는 순한 치매가 있다고 하던데, 다소 폭력적으로 변하는 치매는 순한 치매와 달리 양상이 달리 나타나는 이유가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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