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세탁소에 맡긴 옷이 이상하게 되어서 왔어요
세탁소에서 옷을 찾아온 지 4일 되었습니다. 5월에 맡긴 봄 재킷과 디올 스카프를 어제 확인하니 옷에 올이 나가있고 재질 특성상 노란색 옷은 여러 곳이 이상하게 변한 상태입니다. 세탁소 매우 불친절하다는 후기가 많던데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탁비 환불 말고 노란색 옷이 너무 상했는데 변상해주나요? 흰색 자켓과 디올 스키프는 얼룩이 있습니다. 다시 해준다고 해도 불안하네요. 노란 자켓은 백화점 제품이고 구입한 지는 1년 되었습니다. 세탁소 아저씨가 저희 집 주소를 알고 있어서 얼굴 붉히고 싶지는 않지만 안 해준다고 하면 소비자원에 심의를 받아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