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많은 교회에서 사랑받았던 곡이죠..
원래는 시편 137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인데
1978년에 보니엠이 부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특히 가사 내용이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대중적인 멜로디로 편곡되어서 교회에서도 많이 불렸구요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과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이지요.
요즘은 CCM이나 현대적인 워십송이 많이 나와가지고 예전만큼 교회에서 자주 듣진 못하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좋아하시는 곡입니다.
70~80년대에 교회를 다니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추억의 노래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