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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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니엠의 바빌론 강가에서는 교회 목사님들이 좋아하는 팝송이죠?

보니엠의 바빌론 강가에서는 교회 목사님들이 좋아하는 팝송이죠?

아닌가요? 전 예전에 이 노래를 교회에서 처음 듣게 되어서요.

보니 다른 교회도 이런게 많던데.

지금은 아닌걸까요?

아 이 노래의 가사가 시편의 구절 일부를 쓴거라서 더욱더 그런거군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건 많은 교회에서 사랑받았던 곡이죠..

    원래는 시편 137편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노래인데

    1978년에 보니엠이 부르면서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었답니다..!

    특히 가사 내용이 성경의 내용을 담고 있으면서도 대중적인 멜로디로 편곡되어서 교회에서도 많이 불렸구요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과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이지요.

    요즘은 CCM이나 현대적인 워십송이 많이 나와가지고 예전만큼 교회에서 자주 듣진 못하지만

    여전히 많은 분들이 기억하고 좋아하시는 곡입니다.

    70~80년대에 교회를 다니셨던 분들에게는 정말 추억의 노래죠ㅎㅎ

  • 보니 엠의 " Rivers of Babylon"은 보니 엠(Boney M.)의 유명한 곡으로, 성경의 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바빌론 강가에서 포로로 잡혀간 이스라엘 백성들의 슬픔을 노래한 곡입니다.

    이 노래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빌론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며 슬퍼하는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이런 가사의 특징으로 목사님들이 좋아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일반적이지는 않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