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판 시공 관련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려요~^^
금일 장판시공을 받았는데요.
소리잠(장판메이커) 4.5t짜리를 깔았는데요.
가장자리 부분 장판들이 떠있는 곳이 많아요.
본드처리를 제대로 안해서 그런거 같아 문의를 했더니
인테리어업체분 설명이
소리잠 장판 시공법이 그렇다
보일러를 적당히 돌리고 시간이지나면 다시 가라앉는다고 기다려보라고 하십니다.
제가 장판 시공이 잘 되었나 확인차 집에 들어갔을 때 사진처럼 나무판이 벽에 기대어 있는 상태였어요 시공하시는 분들이 올려놓은 거였구요. 장판이 뜬 부분을 눌러 놓은 거였어요. 도배도 새로 한 곳에 왜 버릴려는 나무를 올려놨나 싶었습니다.
(사진의 나무판대기는 제가 버릴려고 현관앞에 패놓은 판대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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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업체 분들 말대로 보일러틀고 기다려봐야할까요.
다시 본드작업을 해서 붙여달라고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