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성 피부질환 (진드기, 벼룩, 모낭충, 세균성 등), 내분비질환 문제 (쿠싱증후군, 당뇨병, 갑상샘질환 등), 알레르기반응, 종양, 영양불균형, 아토피, 환절기(털갈이),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탈모증상의 진단을 하려면 추가적인 검사 (trichogram, skin scraping)가 동물병원에서 이루어져야합니다.
탈모샴푸나 콜라겐 복용은 강아지의 탈모증상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탈모의 원인을 해결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각질이 동반된 탈모증상은 질환상태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아지의 탈모 증상이 오랫동안 지속된다면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가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도록 하는것이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