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명사진과 여권사진은 뭐가 다른 건가요?

증명사진과 여권사진을 같은 사진으로 쓰면 안되는 건가요?

그냥 크기 차이만 있는 거 아닌가요?

따로 사진에 무슨 차이가 있어야 하는 건지 궁금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진의 겉 크기는 같지만, 여권사진은 '흰색 배경'에 '얼굴이 훨씬 크게 확대'되어 있어야 하며 '포토샵 보정이 거의 안 된 정직한 사진'이어야 합니다. 새로 사진을 찍으실 계획이라면 사진관에 "여권용으로 쓸 건데, 주민등록증에도 같이 쓸 수 있게 찍어주세요"라고 말씀하시면 여권 규격(흰색 배경, 큰 얼굴)에 맞춰 촬영한 뒤, 일반 신분증에도 쓸 수 있도록 알아서 비율을 맞춰 인화해 줄 것입니다.

    채택된 답변
  • 절때 같이 쓰면 안됩니다. 여권사진은 별도의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규격에 맞게 사진을 찍어야지 사진 막 썼다가 여권자체가 발급이 안될 수 있고 되더라도 입출국이 안될수도 있습니다.

    외교부 여권안내 홈페이지 [여권기본사항 > 여권 사진 > 여권 사진 ]

    위에 링크는 외교부에서 정한 여권사진 기준이니 참고 바랍니다.

    배경사진은 반드시 흰색이여야 하며, 안경 착용할시 안경등은 반드시 벗어여하며

    귀걸이 같은 장신구 착용 등도 착용해서는 안됩니다.

  • 증명사진과 여권사진의 가장 큰 차이점은

    그 사이즈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권사진은 가로 세로 3.5 에 4.5인데

    증명사진은 보통 가로 세로 3 에 4 센티입니다.

    물론, 배경도 여권 사진은 무조건 흰색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권사진은 다른사진보다 더 엄격합니다

    여권사진은 얼굴이 크게나와야하고 그리고 배경이 무조건 흰색이어야 합니다

    여권사진은 사진관에서 찍어달라고해서 쓰시는게 좋습니다

  • 증명사진은 보통 가로 3cm, 세로 4cm 규격으로 용도가 자유로운 반면 여권사진은 가로 3.5cm, 세로 4.5cm에 흰색 배경 및 얼굴 비율 등 엄격한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여권사진은 눈썹, 귀 등이 다 보여야하다보니 더 까다로운 조건이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