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월 출시된 '청년미래적금' 가입 후, 이직하거나 퇴사하면 정부 기여금 혜택이 중단되나요?

목돈 마련을 목표로 하는 직장인입니다. 지난 6월 22일부터 신청을 받기 시작한 3년 만기 '청년미래적금' 소식을 듣고 가입을 고민 중입니다. 일반형과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형이 있고 정부 기여금 매칭 비율(6%, 12%)도 다르다고 하던데요. 혹시 가입 기간 중에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거나, 일시적으로 무직(퇴사) 상태가 되더라도 만기 때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차질 없이 전액 수령할 수 있는지 금융 전문가분들의 정확한 유지 기준이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승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제가 확인해 본 결과 우대형은 그런 조건이 있는데 일반형은 그런 조건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 조건이 걸리면 일반형으로 가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반형과 우대형은 급여기준과 업종의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문의를 하시어 질문자님께서 해당조건이 되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기본 사전공지에 2번까지는 이직을 인정해주나 초과하면 불가능하다고 안내되어있습니다

    또한 무직상태에 대해서도 기한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혜택을 받지 못합니다

    주의사항에 대해서 같이 문의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구동규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반형 가입자라면 유지가 되는데

    우대형 가입자라면 만기시점까지 근속요건이 중요합니다 중도 퇴사 후 이직을 하는 경우는 2회까지 허용되지만

    퇴사 후 무직이 된다면 하향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