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채택률 높음

회사에서 한 사람이 퇴사하면 남은 사람들이 험담을 하게 되나요?

회사에서 한 사람이 퇴사를 하게 되면

남아 있는 사람들이 그 나간 사람에 대해서

주로 뒷담화나 험담을 하나요?

아니면 그냥 바로 잊혀지게 되나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사한 사람이 평소에 어떻게 했는지에 따라 달라지게 될거에요. 특별히 남들에게 피해를 주거나 일을 하지 않고 농땡이를 쳤다든지 안좋은 이미지가 아니었다면 그냥 잊혀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회사에 다니다가 퇴사하던 직원이 어떻게 그동안 해왔는지에 따라 평가가 많이 갈리게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일을 잘하고 싹싹했던 직원이면 욕을 하는 직원은 거의 없을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일을 못하고 별로라면 계속 뒷담화나 욕을 하다가 점차 잊혀지게 될것이라고 생각이되네요.

  • 회사 다닐 때, 이미지가 어땠느냐에 따라 다를 듯 합니다.

    좋은 이미지를 보여주지 못했다면, 험담이 오고 가겠으나

    좋은 이미지였다면 굳이요.

  • 퇴사한 사람에 대해서 그렇게 얘기하지 않습니다. 우리회사에서는요.. 나가기전에 얘기가 좀 나오고 다음에는 그 친구를 생각하지 않은거 같고 그냥 일상생활 하는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회사에서 한 사람이 퇴사한다고 남은 사람들이 험담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 회사 자체가 잘못된 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 사람 문제이지 다른 회사는 그렇게 하는 회사가 잘 없는 걸로 알고 있어요

  • 퇴사하는 이유에 따라 좋은말을 할수도 있고 나쁜말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퇴사 할때는 항상 좋게하여 퇴사해야 합니다.

    자진퇴사는 실업급여도 못받습니다.

    만일 회사에 싸우고 퇴사하면 주변 사람들이 나쁜말을 많이 하겠지요.

  • 한사람이 퇴사를 하게되면 그를 시기했던사람들은 당연히 험담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1주일정도만 지나면 잊혀지고 없던사람처럼 취급받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사회생활을 오래하고 있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그 회사에서 어떻게 회사 생활을 했느냐에 따라서 틀려집니다 정말 열심히 일한 사람이라고 하며 퇴사한거에 대해서 아쉬워하고 보고 싶어 하고 항상 좋은 쪽으로 이야기가 나오는 거죠 결국엔 뿌리내린대로 거둔다라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 그건 모르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퇴사한 그 사람이 잘하고 일도 잘했다면 험담을 듣지 않겠지만

    회사 사람들이랑 잘 지내지도 못했고 회사에서 제대로 일도 안했거나 자기 일을 제대로 안하고 했다면

    그건 험담을 당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아니 그만두면 아쉽고 때론 생각나고 그런게 맞지않나요?

    왜 그만두면 남아있는 직원들이 뒷담화 할까 라는 생각을 하세요!

    님에게 물어 볼께요

    그만 두시면 남아있는분들이 떠난 나를 험담 할꺼라 생각하세요?

    만약 그렇다면 님께서 직장생활을 잘하시진 못했깅에 스스로 그리 생각한다 봅니다.

    만약 동료들과 잘 지내시진 못했다 하더라도 무탈하고 평범만 했다라 생각하면...

    그만두면 뒷담화가 있을까하는 생각이 먼저 날까요?

    만약 그런 생각이 드신다면?

    님께서는 이미 그럴만한 이유를 알고 걱정하신듯...

  • 회사에서 한 사람이 퇴사하게 되면 그 사람에 대한 이슈는 간동안 오르내릴 겁니다. 험담보다는 그 사람이 왜 대세했는지가 궁금해서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그렇게 크게 신경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혀지는 것이기 때문에 지나간 곳은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회사들이 퇴사한 사람에 대한 이슈를 잠깐 동안 언급하고 끝나는 것을 몇 번 보았습니다.

  • 그건 퇴사한분이 어떤분인가에 따라다르지요.

    좋은이미지였으면 별말안하겠지만 개차반이면 두고두고화재거리가됩니다.

    저희회사가 딱 그런경우가있었는데 한명은 진짜엘리트수준으로 일을잘해서 이직한다고할때 아쉬움이남았지만 본인인생이니 보내줬습니다. 그뒤로 흉보고 그런건없고 그사람이 아직 우리회사있었다면 하는 아쉬움만 남아있구요.

    다른애는 진짜 개진상스타일..막내주제에 내로남불 개쩔고 엄청잘삐지고 화나면 윗사람 물불안가리고 막말햐버립나다.

    걘 퇴사할때도 팀장.차장님 다계시는 단톡방에 이누야샤 가영이나오는 여러분 하면서 떠나는 그짤투척하고 나가버리더군요ㅋㅋ

    그애는 두고두고 회자되고있습니다.

    나쁜의미로 어떻게사는지 궁금해합니다

    ㅋㅋ 한번씩 걔때문에 직원들 고생한거 안주거라로삼기도하구요.

  • 회사에서 사람이 퇴사를 하면 이에 대해서 비난을 하는 것인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이는 평범한 것은 아니지만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것입니다. 우선 이런 전재 조건으로는 퇴사한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합니다. 가까운 동료였다면 그에 대한 험담이나 이야기가 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퇴사 이유가 긍정적이지 않거나 갈등이 있었던 경우, 남은 직원들이 퇴사자의 행동이나 성격에 대해 불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행동을 잘한 사람은 퇴사 이후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욕을 하는 사람들은 자주 생각이 나서 헌담을 하는 것이죠. 본인이 행동을 잘 했다면 이런 일은 없을 것으로 판단을 합니다. 이에 대해서 잘 생각을 하길 바랍니다.

    퇴사한 사람의 업무적 기여도와 영향력이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 사람이 회사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경우, 남은 직원들이 그를 자주 언급하고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반면에 그 사람이 큰 영향력이 없었다면 남은 직원들이 빠르게 잊고 다른 일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솔직히 남 일에 하루 종일 신경을 쓰면 언제 다른 것을 하겠습니까? 그냥 자신의 일을 하고 다른 사람에게 신경을 쓰지 않는 곳이 곧 승리를 하는 비법입니다. 이를 참고 하길 바랍니다.

  • 사람들이 퇴사한 사람에 대해 어떻게 이야기하는지는 회사 분위기와 사람들 성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어떤 회사에서는 퇴사한 사람의 좋은 점을 이야기하며 기억하기도 하고, 다른 회사에서는 험담을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바쁘게 지내다 보니 잊혀지기도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남은 사람들이 서로 긍정적으로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