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도 결국 편의성이 우선인것같습니다 경찰관들이 긴급상황에서 빠르게 차량에 접근해야하는데 열쇠를 꺼내서 문을 여는것보다는 그냥 손잡이만 당기면 되니까 훨씬 빠르겠죠 그리고 경찰차는 일반차량보다 더 많은 보안장치들이 설치되어있을것같고 주차하는 곳도 경찰서나 순찰지역같이 비교적 안전한곳이라 절도위험이 낮다고 판단하는듯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스마트키를 사용한다고 해서 자동차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것이 아닙니다. 경찰차도 당연히 스마트키를 사용하는것이 편리하니 사용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경찰차는 뒷문을 뒤에서 열어줘야 문이 열립니다.안쪽에서 문을 열수없습니다. 스마트키가 있다고 해서 문이 자동으로 열리는것이 아니고 문옆에 스위치를 눌러야 문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