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가 아무리 체력소모가 적은 운동이라고는 하나 매일 뛸 수는 없으니까요.
KBO리그야 원요링레 휴식을 하지만 메이저리그는 162경기를 하면서 모든 팀이 전체적으로 쉬는 날이 없죠.
때료는 20일 넘게 연속으로 경기를 하기도 합니다.
그러면 각 팀들은 선수별로 교대로 별도의 휴식일을 주어서 체력을 관리해 줍니다.
어제 이정후가 대타로 나온 이유는 휴식부여 차원이지 무슨 이상이 있어서 선발에서 빠진 것이 아닙니다.
오전한 휴식을 했으면 더 좋았겟지만 9회에 따라붙을 가능성을 만들고자 대타로 내보낸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