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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에서 대타로 다른 선수를 기용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야구를 보면 선발선수들이 부상없이 잘 치고 있는데, 갑자기 다른 선수로 대타 교체를 하더라구요. 대타카드가 쓰이는 이유가 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타를 기용하는 이유는 해당 타자가 현재 투수에게 강한 타입이거나 혹은 좌투수가 던지는 상황에서 선발로 나온 타자는 좌타자라서 좌투수에게 유리한 우타자로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타를 기용하는 이유는 다양 합니다.

    선수의 부상 이나 타격 부진, 투수와의 상대 전적,

    많은 점수 차이로 인한 신규 선수 기용 테스트, 경기의

    분위기 쇄신 등일 것입니다.

  • 대타를 활용하는 이유는 결정적인 찬스라고 생각해서이죠.

    휴식차원, 수비 능력, 특정 투수에게 약하고 강한 여부를 통해 선발라인업을 결정합니다.

    그런데 특정한 상황이 왔을 때 그 상황이 승부에 결정적인 상황이라고 판단하면 그 때의 기준은 오로지 지금 상황에서 해결을 해줄 확률이 누가 더 높냐, 선발인 선수를 뺐을 때 대체할 수비수가 있느냐만 고려하면 됩니다.

    대타를 써서 득점확률을 높이는 것이 더중요하다고 판단되면 선수를 바꾸는 겁니다.

  • 보통 대타의 경우 투수를 상대로 해서 기존 타자보다 상대전적이나 오른손 왼손 등 다양한 데이터를 통해서 안타를 생산할 확률이 더 높아 보이는 선수를 출전 시키는 것입니다

  • 감독의 전략으로 대타를 기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기본 공식은 왼손 투수는 오른손 타자에 약하고 오른손 투수는 왼손 타자에게 약하다는 것을 이용해서 대타를 하는 경우가 많고 각자 실력에 따라서 구성을 하는 경우에 대타를 많이 교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