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식과 위선 때문에 더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도 있나요?

가식과 위선 때문에 더 반항적으로 행동하는 사람도 있나요?

예를 들면 학교에서 선생님이 "아름다운 세상".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부르라고 했는데,

정작 선생들은 자기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한 아이만 차별한다거나 하면

오히려 그 아이는 그거에 대한 반감때문에 더 선생한테 덤비고 공격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나요?

저도 세상의 이런 가식적인 태도에 신물이 납니다.

그런 비슷한 노래를 들을 때마다 "아름다운 세상은 개뿔, 엿이나 먹어라"같은 말이 목구멍까지 올라옵니다.

오히려 그런 가식과 위선 때문에 착한 행동을 더욱 하기가 싫어지고 믿을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렇죠 요즘 세상은 점점 가식적으로 변하는건 맞죠. 그렇다고 모든 선생님들이 그러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내가 좋은 말 좋은 일을 하는것은 그 누구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내가 편하려고 하는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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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나부터 채워야 세상도 채울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이익과 기반을 먼저 챙긴 후에야 비로소 남에게 아량을 베풀 수 있습니다. 스스로를 위해 치열하게 노력하고, 그렇게 채워진 에너지가 넘쳐흐를 때 세상에 좋은 영향력을 나누며 더 큰 만족감을 얻는 것이 자연스러운 순리입니다.

    정작 본인의 기반은 전혀 없으면서 말로만 세상을 위한다고 외치는 이들은 대개 위선에 가깝습니다. 그런 소음에 흔들리지 마세요. 이제 타인의 시선은 신경 끄고, 오롯이 '나 자신'을 가꾸고 성장시키는 노력에 집중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