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입는 청바지의 물 빠짐을 방지하고 고유의 색감을 오래 유지하는 첫 세탁법

새로 산 생지 데님이나 진한 색상의 청바지를 세탁할 때마다 물이 너무 많이 빠져서 다른 옷염려도 되고 색도 변해 고민입니다. 처음 세탁할 때 소금을 활용하면 물 빠짐을 막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정확한 소금과 물의 비율과 세탁 코스 등 데님 관리 노하우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지 데님은 첫 세탁이 핵심이에요 ㅎ 소금 넣는 방법은 미지근한 물 10L 기준 소금 12분 담가두는 정도가 무난해요 ㅋ 다만 완전 고정은 아니고 효과는 제한적이에요. 실제로는 찬물 단독 세탁 ,뒤집어서 중성세제 아주 소량 ,단독세탁이 더 중요합니다. 탈수 약하게, 그늘건조 하면 색 유지 오래가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