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의 정의는 어떻게 되나요?

경제 용어 중에서 흔하게 여기 저기에서 쓰이는 것들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같은데

이 두 단어의 정의는 무엇인지 궁금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인플레이션이란 시장의 물가가 꾸준하게 오르는 상황을 의미하고

    반대로 디플레이션이란 시장에서의 물가가 꾸준하게 떨어지는 상황을 의미하게 됩니다.

    즉, 물가의 방향에 따라서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 정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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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올라 화폐의 구매력이 떨어지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디플레이션은 전반적인 물가가 하락하여 화폐의 구매력이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립니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에 대해 질문 주셨네요. 이 둘은 경제와 시사 부분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경제학 용어인데요.

    쉽게 말씀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인플레이션 :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

    2. 디플레이션 :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여 화폐의 가치가 상승하는 현상

    이렇게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은 서로 반대의 개념입니다.

    요즘처럼 물가가 오르는 상황을 바로 인플레이션이라고 하는데요.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물가가 올라서 동일한 금액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의 개수가 줄어들게 되겠지요.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에 따라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거나 상승하는 원리에 대해 조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만약 옛날에 1000원 하던 빵을 1만원으로 10개 구입할 수 있었다고 가정했을 때,

    인플레이션으로 빵이 한 개에 2000원으로 오른다면 1만원으로 빵을 5개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기존과 비교하여 1만원은 빵 10개에서 빵 5개의 가치로 줄어들게 된 것이죠. 즉,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반대로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면 빵 한 개의 가격이 낮아져 동일한 금액으로 빵을 더 많이 구입할 수 있게 되어 화폐의 가치는 올라가게 됩니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은 이렇게 사례를 통해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은 물가의 상승을 의미합니다.

    인플레이션율이 높다는 것은 물가 상승세가 가파르다는 것이지요.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의 반대개념으로 물가 하락을 의미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화폐 가치는 반대로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수요가 공급보다 많거나 통화량이 과도하게 풀릴 때 나타나며,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점점 줄어듭니다. 반대로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으로, 얼핏 좋아보이지만 기업 매출과 임금이 함께 줄먼서 소비가 위축되고 경기가 침체되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그래서 각국 중앙은행은 완만한 인플레이션(보통 연 2% 안팎)을 목표로 물가를 관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간단하게 물가가 오르는 것이고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줄어드는 것입니다. 경제의 경우 항상 조금이라도 화폐가 증가하기에 인플레이션은 필연적입니다. 이에 반해서 디플레이션이 발생하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가 아니기에 이에 대해서 보통은 정부나 중앙은행에서 꺼리는 것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물가가 오르기 때문에 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집니다.

    디플레이션은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의미하며 물가가 내리기 때문에 돈의 가치는 상대적으로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서 예전에 1000원에 사먹던 과자를 2000원에 사야 하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것이고,

    500원으로 사먹을 수 있다면 돈의 가치가 올라간 디플레이션이 발생한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주 간단하게 말하자면 인플레이션은 우리나라말로 물가상승을 말하고 디플레이션은 경기침체를 말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가 올라가고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내려가는 것을 말합니다

    물가가 올라간다는 것은 원자재가 올라간다거나 소비가 증가하는 경우가 보통있고

    디플레이션은 반대의 경우 인데 디플레이션보다는 적당하게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상품과 서비스의 전반적인 가격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여 화폐의 가치가 떨어지는 경제 현상을 의미합니다. 반면 디플레이션은 인플레이션과 정반대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면서 상대적으로 화폐의 가치가 오르는 현상을 말합니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돈의 가치가 낮아지므로 사람들은 현금을 들고 있기보다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실물 자산을 선호하게 됩니다. 디플레이션 상황에서는 내일 물가가 더 떨어질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에 소비와 투자를 미루고 현금을 그대로 쥐고 있으려 합니다. 적당한 인플레이션은 기업의 매출과 근로자의 임금을 올려 경제를 성장시키는 윤활유 역할을 하지만 과도하면 서민 생계를 위협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영 경제전문가입니다.

    인플레이션은 일정 기간 동안 상품과 서비스의 전반적인 가격 수준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입니다. 같은 금액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들기 때문에 화폐가치와 구매력이 떨어집니다.

    디플레이션은 반대로 전반적인 가격 수준이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입니다. 물가가 내려가 소비자에게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소비와 투자가 미뤄지고 기업 매출과 임금이 줄어 경기침체와 실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핵심 차이는 물가의 방향입니다. 인플레이션은 물가 상승과 화폐가치 하락, 디플레이션은 물가 하락과 화폐가치 상승을 의미합니다.

    다만 특정 상품 하나의 가격이 오르거나 내리는 것은 인플레이션이나 디플레이션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경제 전체의 물가가 상당 기간 같은 방향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또한 물가가 계속 오르지만 상승 속도만 둔화되는 것은 디플레이션이 아니라 디스인플레이션입니다. 예를 들어 물가상승률이 5%에서 2%로 낮아져도 물가는 여전히 상승한 것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