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서는 온도가 35도 이상은 보통 기온인데,
지역에 따라서 습도가 높은 곳은 엄청 덥고, 그렇지 않은 곳은 그늘에만 있어도 시원함을 느껴요.
따라서 덥다고 느끼는 건 습도 영향이 큰데,
30도 기준으로 습도가 70%가 넘으면 땀이 증발하지 않고 몸에서 끈적하게 붙어서 찜통 더위를 느끼는 거죠.
연구 결과에 사람은 보통 40~60%rh 습도 정도가 쾌적한 습도라고 해요
여름 장맛철이나 비올때 습도가 80% 이상 올라가고 온도가 조금만 올라가도 체감 온도가 팍팍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꿀팁은 여름에 에어컨의 제습 기능만 잘 활용해도 더 시원하다는 말씀.
여름철 습도만 낮춰주면 에어컨을 강하게 틀지 않아도 몸은 시원함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