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다수를 따르는 경향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의 의견보다는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대학을 갈 때도, 직업을 선택할 때도, 심지어 옷을 사거나 음식을 고를 때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가는 길이 반드시 정답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생각 없이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결국 후회하게 되는 일이 많지 않을까요? 남들이 하는 대로 하면 안전할 것 같다는 심리가 작용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도 이렇게 다수를 따르며 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이게 한국의 특징일까요?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검소한늑대입니다.
이는 한국인의 단체생활에서 비롯된 특징일 수도 있으나 인간은 군중심리라는 것이 있어 다수의 행동을 보면 그것이 안전한 선택이라는 생각을 하곤 한답니다.
인간은 안전함을 추구하는 본능이 있기도 해서 그렇기도 한 것이고요.
이는 잘못된 것이 아니나 다수가 선택한 행동이 잘못된 것일 수도 있기 때문에 어떤 것을 선택하기 전에 잘 생각해보시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다수를 따르는 경향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어요 첫째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이 선택한 것을 따르면서 안전함을 느끼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큰 결정을 할 때 남들이 하는 것을 보면 자신도 비슷한 선택을 해도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둘째 사회적 압력도 큰 역할을 해요 주변 사람들이 다 어떤 선택을 하니 나도 그렇게 해야 한다는 느낌이 드는 거죠 마지막으로 유행이나 트렌드가 생기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에 따라가게 되는데 이는 모두가 좋다고 느끼는 것을 따라가려는 심리 때문이에요 외국에서도 비슷한 경향이 있기는 한데 각 문화에 따라 그 정도는 다를 수 있어요 한국은 특히 집단주의 성향이 강해서 남들이 하는 것을 따르는 경향이 더 두드러질 수 있죠.
안녕하세요 운좋은향고래247입니다.
인간이라는게 사회적인 동물이기 떄문입니다. 소속감을 느끼는 동물이기도 하구요. 과거 오래 전부터 인간은 집단을 이루는 것이 본능이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