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다수를 따르는 경향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많은 사람들이 어떤 선택을 할 때 자신의 의견보다는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갑니다. 대학을 갈 때도, 직업을 선택할 때도, 심지어 옷을 사거나 음식을 고를 때도 사람들이 많이 하는 것을 기준으로 삼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가는 길이 반드시 정답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유행을 따르는 것이 꼭 나쁜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생각 없이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결국 후회하게 되는 일이 많지 않을까요? 남들이 하는 대로 하면 안전할 것 같다는 심리가 작용하는 걸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도 이렇게 다수를 따르며 사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아니면 이게 한국의 특징일까요?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