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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morgan

마트 얌채족이 있다는걸 알고계셨나요?

카트를 끌고서 이것저것 담아놓고 시식코너를 돌면서 이거 맛있겠다 하고 담아놓고 또 음료같은건 살것처럼 카트에담에서 한두개는 뜯어서 먹고 그냥 버리고 간다네요 이건 범죄수준 아닌가요? 마트측에서도 물건 살껀데 인권침해아니냐 라는 식으로 몰고갈거같아서어떻게 할수 없다고 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부진랍스타담비아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사회적 통념상 이해하기 힘든 상황이네요.

    음료가 그리 비싼가격도 아니고 시식이야 마트에서 제공하는 것이니 눈치 안보고 먹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마트내에서 음료 먹고 그대로 가는 것 상상 못해봤어요.

    마트 측에서 그런 행위들 언론에 제보해서

    기사화 했음 좋겠어요.

    그래야 눈치보느라 그런 행동

    줄어 들것 같기도 합니다.

    남의 것 훔쳐먹는 범죄 아닌가요

  • 부끄러운 일이네요.

    CCTV로 확인한 후 계산대 나오는 순간 잡아서 혼 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애들까지 데리고 다니면서 저러는 사람도 있을것 같은데 뭘 보고 배우라는 건지 부끄럽네요.

  • 시식코너를 먹는 것은 큰 문제가 없지만 음료를 뜯어서 먹고 그냥 버리고 간다면 이는 범죄에 해당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 얌체족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네. 마트 얌채족에 대해 알고있습니다. 법적으로 봤을 때, 시식코너에서 음식을 먹은 것은 마트측에서 허용하는 행동이지만, 카트에 담아놓고 일부르 뜯어서 먹고 버리는 것은 재산권 침해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