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과 전월에 비교를 하여서 D램과 낸드플래시의 가격과 물량 흐름에 대해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답변을 드립니다. 낸드 플래시라고 하는 것은 보통 SSD를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하는 기술입니다. 요즘은 제품에 낸드라고 붙이지 않고 모드 그냥 3D로 만드는 제품입니다. 이런 B2C 시장에 있는 제품은 가격이 소폭 상승을 하였으나 전체적으로 하락을 하고 있는 추세이고 물량은 문제가 없습니다.
D램의 경우 DDR5가 나오면서 새로운 가격의 형성이 끝나고 가격이 내려가고 있는 형태입니다. 지금 제조가 되고 있는 다양한 전자 제품의 공급이 많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생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제품에 대해서 결론을 이야기하면 모두다 소폭 하락을 하고 있는 형태로 지속적으로 흘러가며 물량에는 문제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