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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호감있는셀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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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고 짜증나요

최근에 방학이 되면서 보통 저녁에는 새벽 2~4시쯤 자는데요 평소에도 학원 끝나고 집에 돌아오면 11시가 넘어서 다 씻고 준비를 해도 항상 저 시간이에요 근데 일어나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매번 11~1시 사이에 일어나니까 부모님도 저에게 아침마다 깨우게 힘들다고 하시는데 저는 솔직히 원없이 자고 일어나서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고 싶은데 매번 10시쯤 깨우시니까 저도 아침마다 기분이 좋지많은 않은 것같아요ㅠ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느긋한돌고래111

    느긋한돌고래111

    그럴 때에는 일찍 자는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2~4시에 자는거면 엄청나게 늦게 주무시는건데 그러면 아침에 일어나기 힘든게 당연한거같습니다.

    기상시간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일찍 취침하는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채택된 답변
  • 수면을 충분히 취해야 아침에 일어날 때 상쾌한 시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자는 시간이 너무 늦어요. 귀가 시간 11시고 자는 시간이 새벽 2~4시면 더 빨리 취침 준비를 하는게 좋습니다.

    아니면 기상 시간을 부모님과 상의하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학원 때문에 취침 시간이 늦어지는게 너무 안타깝네요. 부모님께 학원 수업 조정이 어려운지 한번 확인햐보시기 바랍니다. 그게 어렵다고 한다면 낮잠을 좀 자듀는 것도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너무 늦게 일어나는 것도 하루의 시작 리듬이 늦어져서 몸이 더 힘들 수 있어서 30분이라도 일찍 자고 일찍 일오나는 습관을 가져가 보시기 바랍니다.

  • 방학이라 조금 더 자고 싶은 맘은 이해가 가는데 그시간에 자서 열시에 일어나는건 사실 잠이 모자란거라 더 짜증이 날수밖에 없거든요 차라리 학원 다녀와서 씻고 바로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들여보던가 아니면 부모님께 딱 한시간만 더 자겠다고 미리 좋게 말씀드려보는게 그런정도의 타협은 필요해보여요 무작정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것보다 수면 패턴을 조금만 당겨보려 노력하면 아침에 일어날때 기분도 훨씬 나아질거예요.

  • 제 생각에는 지금은 수면 시간이 늦어져서 아침에 힘든 게 자연스러운 상태예요.

    하루에 30분씩만 취침 시간을 앞당겨서 천천히 리듬을 바꾸세요.

    기상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하고, 낮잠은 30분 이내로 줄이는 게 좋아요.

    자기 전 휴대폰·밝은 조명 줄이고, 아침에는 햇빛을 바로 쬐면 몸이 빨리 깨어나요.

    부모님께도 목표 기상 시간을 공유해서 점진적으로 맞춰가면 스트레스가 줄어요.

  • 충분한 수면이 몸의 컨디션에 도움이됩니다만 지금 그런상황이 아니라서 굉장히 불편할것으로 생각돼요. 하지만 학생때는 공부하느라 힘들고 직장인들도 똑같아요. 나중에도 그럴테지만 지금 그렇게 열심히 살아야 나중에 푹 잘수있어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