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우리나라 대학입시는 언제쯤 안정화가 될까요?
아이도 줄어드는데 대입은 턱도 없이 높고
언제쯤 아이들이 편하게 대학 경쟁률없이 가게될까요?
대입까지 퍼들인 돈과 사교육 안정화는 언제쯤 올지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우리나라 대학 입시 안정화는
제 개인적 생각은 아이들의 교육의 변화가 달라지지 않는 한
대학 입시의 안정화는 나아지지 않겠다 라는 것 이겠습니다.
사교육의 열이 심하기도 하고
성적이 좋지 않으면 그 무언가를 이루는데 있어 어려움이 크다 라는 것의 강조됨이 크고
좋은 대학이 아니면 그 나머지 대학은 가지 않는 것이 낫다 라는 인식도 큰 편 이기도 하지요.
아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것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길을 선택 하도록 도움을 주는 것 입니다.
대학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의 전공을 살려 더 나음으로 발전하여 사회에서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전체 대학 입학은 점점 쉬워지고 있지만, 상위권 대학과 인기 학과 경쟁은 당분간 계속될 가능성이 높습닏. 대학 서열과 취업 시장 구조가 크게 바뀌지 않는 한 입시 부담이 완전히 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사교육 역시 당장 안정화되기보다는 입시 제도 단순화와 사회적 인식 변화가 함께 이워줘야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대입 구조는 학령인구 감소만으로 자동 안정화되기 어렵고, 상위권 대학·의대·인기학과에 대한 수요가 유지되는 한 경쟁은 계속될 가능성이 큽니다.
즉, 지원자 수는 줄어도 선호도의 집중이 남아 있으면 체감 경쟁률은 크게 완화되지 않습니다.
사교육비도 입시 불확실성과 전형 복잡성이 해소돼야 줄어드는데, 이는 단기간보다 중장기 제도 안착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경쟁이 사라지는 시점”보다 전형 단순화, 예측 가능성 제고, 공교육 신뢰 회복이 언제 이루어지느냐를 보는 게 더 정확합니다.
현재로선 대입의 절대적 안정화보다는 부분적 완화와 구조적 조정이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국면으로 이해하는 것이 전문적으로 더 타당합니다.
각 학교별 수시전형이 다양해서 부모님들이 혼란스럽고 힘드실 것에 크게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