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전자렌지 돌릴 수 있는 용기는 진짜로 다 넣어도되나요?
요즘 미세플라스틱이 전세계적으로 관심사인데, 집에있는 플라스틱 용기들이 전자레인지에 넣고 돌릴수 있다고 써있긴 합니다만 진짜 돌리면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자레인지에 넣을 수 있다고 써 있는 용기들은 기본적으로 고온에서도 녹거나 변형되지 않도록 만들어졌어요.
하지만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이 곧 100% 안전하다는 뜻은 아니에요.
특히 오래된 플라스틱 용기나 표면이 긁힌 제품은 열을 받을 때 미세플라스틱이나 유해물질이 조금씩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식품안전 전문가들도 가급적 유리나 도자기 용기를 쓰는 걸 권해요.
“돌릴 수는 있지만, 안 돌리는 게 더 좋다”는 느낌?
짧게 데우는 건 괜찮지만, 자주 쓰거나 오래 돌릴 땐 플라스틱보단 다른 재질이 훨씬 안전해요.
설명에는 안전하다고 나와요.
실험에도 안정성이 높다고 그러고요.
다만, 이런 조건은 모두 새제품일 경우에 해당되고
좀 쓰고 낡고 기스난 제품에도 해당되는지
그건 확신할 수 없다고 봐요.
일단 오래된 플라스틱 제품은 성능도 떨어지지만
미세하게 조각나서 흩어질 거니깐요.
유분이 빠지면서 삭는다고 해야하나 그렇지 않을까요?
새제품은 쓰시고 오래된 제품은 불안하니
새제품으로 바꿔 쓰시는게 어떨까요?
전자레인지용으로 표시된 플라스틱이라도 고온에서 일부 성분이 녹거나 미세플라스틱이 소량 발생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특히 오래된 용기나 기름기 많은 음식은을 담을 때 열에 더 민감해 변혀형되기 쉽습니다.
다라서 유리나 도자기처럼 내열성이 높은 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전자레인지 전용이라도 오래 사용했거나, 흠집이 있을경우 미세플라스틱이 나올수 있고 그건 실리콘도 마찬가지 입니다. 도자기, 유리만 사용하시는게 가장 안전 하긴 합니다.
전자렌지 사용 가능 용기폴리프로필렌(PP, 5번 표시)고밀도폴리에틸렌(HDPE, 2번 표시)전자렌지 전용 표시가 있는 플라스틱내열 유리(예: ‘이케아 365+’ 시리즈 등)도자기(금속 장식 없을 때만 가능)무독성 실리콘(예: 베베앙 실리콘 용기)전자렌지 전용 종이(타 식품 잉크나 염료 없는 것)
전자레인지 전용 용기라고 해서 100%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용기는 더 위험하다고 알려졌죠. 그리고 기름진 음식을 데울 땐 유리나 도자기 용기에 옮겨서 데우는 게 좋아요! 너무 오래 가열하지 않는 선에서 살짝만 돌리는 건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배달, 포장용 플라스틱 용기는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전자렌지 사용 가능 여부는 소재에 따라 달라집니다.
※ 전자레인지 사용 가능한 플라스틱 용기
PP (폴리프로필렌)
대부분의 일회용 반찬용기, 국·탕용기, 도시락용기에 사용
내열온도: 약 100~120℃
국, 찌개, 밥 데우기 등에 사용 가능
바닥에 “PP” 또는 “전자레인지 가능” 표시가 있으면 안전해요
저희가 마시는 미세먼지, 오염물질이 엄청 많습니다 믿음으로 살아갑시다
업체의 보증도 믿지못한다면 세상에 믿을게 너무없을꺼같고 나말고 다른사람들도 다 먹고있으니 위안이되지않을까요?
전자레인지용 표시가 있더라도 모든 플라스틱 용기를 완전히 안전하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PP(폴리프로필렌) 재질처럼 ‘전자레인지용’으로 인증된 제품만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 특히 일회용 도시락통, 아이스크림통, 투명 플라스틱 등은 가열 시 **미세플라스틱과 유해물질(BPA 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사용 시에는 유리나 도자기 그릇이 가장 안전하고, 플라스틱은 짧은 시간·낮은 온도로만 제한적으로 사용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