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크린골프 연습장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고민인데,
이건 제 지인 이야기인데 지인께서 서울 서대문구의 한 빌라에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빌라 바로 옆에 스크린골프 연습장이 하나 들어오게 됐고
머지 않아 골프를 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골프치는 과정에서 공이 스크린(천막)에 맞는 소리가 제법 크게 나며
빵 빵 치는 소리가 지인분의 집에까지 들린다고 해서 지인께서
제법 괴로워 하고 계시더라고요.
밤 9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마치는 순간까지 빵 빵 공치는 소리가
집까지 울린다며 제법 괴로워 하고 계시는데 이럴경우 구청에
신고라도 해야하는 걸까요?
주말에도 골프공 치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신다 하시네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경찰 신고도 좀 그렇고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