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골프 연습장에서 나는 소음 때문에 고민인데,

이건 제 지인 이야기인데 지인께서 서울 서대문구의 한 빌라에 살고 계십니다.

그런데 그 빌라 바로 옆에 스크린골프 연습장이 하나 들어오게 됐고

머지 않아 골프를 치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골프치는 과정에서 공이 스크린(천막)에 맞는 소리가 제법 크게 나며

빵 빵 치는 소리가 지인분의 집에까지 들린다고 해서 지인께서

제법 괴로워 하고 계시더라고요.

밤 9시까지 운영을 하는데 마치는 순간까지 빵 빵 공치는 소리가

집까지 울린다며 제법 괴로워 하고 계시는데 이럴경우 구청에

신고라도 해야하는 걸까요?

주말에도 골프공 치는 소리때문에 잠을 잘 이루지 못하신다 하시네요.

그렇다고 무턱대고 경찰 신고도 좀 그렇고 말이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크린 골프장이 그렇게 시끄러운지 몰랐습니다.

    보통은 스크린 골프장 단독 건물이 많고 혼자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은데 주택가에 있기는 쉽지 않습니다.

    건물들이 단독으로 있었던 이유가 있었네요.

    그런데 유해 업종이라고 하기에는 애매한데

    신고를 해도 해결책이 안될 것 같네요.

    처음에 그렇게 시끄러운지 모르고 들어갔다가 휴일에도 그렇게 고통을 받으면 생활하시기 불편하시겠네요.

    신고를 해도 허가된 영업장이라 효과가 없고이사를 가셔야 해결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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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구청에 신고를 넣으셔볼 수는 있겠지만요

    그 자리에 스크린골프장이 들어설 수 있으니까

    들어간거 아닐까요ㅜ 그러면 잘 해결안될수도 있을듯한데요ㅜ

  • 아 이런 소음공해가 제일 골치 아프죠ㅜㅜ 신고해도 정확한 조치가 어려우니까ㅜㅜ 정말 애매하고 고통스럽겠네요..잠을 못 주무실 정도면 민원이라도 먼저 넣어보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