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먼길 건너오다보니까 아무래도 수확하고나서 보존제를 좀 쓰기도하고 냉장시설이 잘된 배로 실어오니까 생각보다 싱싱하게들 오더라고요 껍질이 두꺼운 품종은 수분도 잘 안빠져서 우리 먹을때까지도 탱탱하니 유지가되는거죠 그래도 찝찝하시면 드시기전에 껍질을 베이킹소다같은걸로다가 깨끗이 씻어서 드시는게 마음이 좀 편하실겝니다.
수확 직후 곰팡이 번식을 막기 위해 식용 가능한 살균제로 세척합니다. 그 후 수분 증발을 막고 광택을 내기 위해 천연 왁스를 얇게 입힙니다. 이 과정이 귤의 숨구멍을 적절히 조절해 신선도를 오래 유지하게 돕습니다. 그리고 온도와 습도를 조절하고 컨테이너 내부의 산소 농도를 낮추고 이산화탄소 농도를 조절하여 귤이 썩거나 무르는 속도가 비약적으로 느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