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라고 말하기는 어렵고 소련인 시절에 유명한 작곡가 그리고 유명한 클래식이 많이 나왔습니다. 엄밀하게 따지면 클래식은 아니고 현대 음악입니다. 클래식은 17세기부터 19세기까지 음악을 클레식이라고 부르며 그 이후에 나오는 음악은 모두 현대 음악이라고 부릅니다. 20세기 부터 인기가 있던 작곡가는 보통 차이코프스키를 많이 떠올리는데 이는 클래식 시간과 현대 음악 시간의 중간에 있는 사람입니다.
물론 차이코프스키의 음악을 들으면 클래식이라고 하기 어려울 정도로 난해함이 많습니다. 유명한 사람으로는 쇼스타코비치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왈츠 2번이라고 검색하면 바로 나오는데 엄청나게 인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림스키라고 왕벌의 비행을 만든 사람도 소련의 작곡가 입니다. 림스키 음악도 좋은 것이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모리스 라벨이라는 소련 출신 미국인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만든 볼레로라는 음악은 짱구나 디지몬 극장판에 나온 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