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침착한게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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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일과 사람이 싫어서 관두고싶어도 안되네요

회사일이 너무 적성에 안맞고 사람이 너무 안맞습니다. 팀장님과 성향이 너무 안맞습니다. 관두고 싶어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안되네요..앞으로 이업무와 이 사람과 계속 버틸 자신은 없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일이라는 것이 간단하지 못합니다.

    돈을 벌어오기 때문에

    내 마음에 맞지 않는 다고 해서

    그냥 뛰쳐나오는 것은 무모한 일이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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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렇게 맞지 않는 사람과 일하기가 두려운 상황이라고 한다면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사람을 바꿀 수 없다면 내가 나가야 하는게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저는 이직은 아니지만 전혀 다른 부서로 옮겨서 생활을 하고 있는데 그나마 버틸만은 하더라구요.

  • 회사일이 나에게 안 맞고 팀장과도 성격이 안 맞는데 버틸 수는 없습니다. 일단 참고 버티면서 그만 둘 시기를 기다리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일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다른 회사에 이력서를 계속해서 넣고 면접도 보러 다니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결국 그냥 참고 가다 보면 본인만 손해 입니다.

  • 지금은 힘들다면 전직을 고려해보는게 나을거라 생각합니다.앞으로 계속 힘들거고 일도 그렇고 인간관계도 점점 힘들어 마음의 병이 생길거라 생각합니다.회사 다니면서 힘드시겠지만 자기 개발로 자격증이나 이직할 회사를 계획을 세우고 알아 보시는게 나을거라 생각이 듭니다.생각보다 할일을 찾아보면 일이 없지는 않으나 무턱대고 그만두기 보다는 계획을 세우고 나오시기를 권합니다.돈도 중요하지만 마음의 병으로 몸과 마음이 지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래저래 사면 초가 이네요. 회사가 크면 인사팀에 부서이동을 신청하면 어느정도 배려는 받을 수 있을 텐데, 만약 작은 기업은 그게 힘들고요. 근데 직장을 벗어나면 할 일은 있는 것 같아요. 영혼을 갈리는 일은 안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