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가 예전만큼 활기차고 젊음의 거리로 다시 살아났을까요? 20년전부터해서 엄청나게 활발하다가 계속 활발하지 못하다고 들었는데 최근에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코로나 이후로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다고 하는 소식은 들었지만 지금은 어떤지 좀 알려줄 수 있나요? 버스킹 하는 모습들이 되게 멋있었거든여?
최근에 홍대를 갔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많기는 합니다. 물론 주말 기준으로요. 평일에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듯 하네요. 아무래도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조금 활기를 잃은 모습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홍대에는 많은 쇼핑몰과 볼거리가 있어서 사람들이 자주 오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