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규제는 왜 제 실제 체감 월급보다 훨씬 깐깐하게 계산될까요?
서울에 내 집 마련하려고 대출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제 실제 캐시플로우로는 이자를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은데 DSR 한도에 걸려서 턱없이 부족하게 나오잖아요. 국가 금융 시스템은 개인의 생애 주기나 미래 소득 증가율보다 왜 현재의 숫자표에만 의존해서 보수적인 장벽을 치는 건지, 거시 경제를 지키는 이 브레이크의 원리가 야속하면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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