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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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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간 말썽, 싸움, 갈등, 악우관계, 문제가 나오는 에피소드나 캐릭터의 성격은 일상 애니메이션의 필수 요소일까요?

우리가 일상물 애니메이션을 보면 캐릭터 간의 싸움과 갈등, 악우관계가 에피소드가 꼭 나옵니다. 반동인물은 주인공과 갈등의 원인을 만드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유아용은 교육적이어서 대부분 악역이나 반동인물이 안나오거나 단역으로 등장합니다. 드물게는 필수적으로 등장할 때가 있어요. 악역이나 반동인물은 최소한 아동용 애니메이션 이상에서 나옵니다. 드물게는 단역으로 등장할 때가 있어요.

예를 들면

1. (6세까지) 유아용 애니메이션에는 주인공이 절친이나 조연들과 싸우거나 말썽부려서 갈등이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대부분 교육용이여서 주인공과 조연들의 보호자는 막장부모가 아닙니다. 뽀로로, 꼬마버스 타요 등의 일부 에피소드에 나옵니다.

2. 아동용 애니메이션에는 인성이 나쁘거나 문제가 많은 주인공이나 조연들이 꼭 나옵니다. 유아용처럼 캐릭터 간의 싸움과 말썽은 동일합니다. 특히, 주인공의 어머니는 막장부모이고, 주인공에게 잔소리하고, 공부, 너무 어린 동생 돌보기 등 과하게 시킵니다. 일부 반동인물은 초등 고학년 이상이 봤을 때 착하고 불쌍한 캐릭터로 등장합니다. 인성이 나쁘고 문제 많고 민폐 캐릭터는 (도라에몽의) 노진구, 퉁퉁이, 비실이, (짱구는 못말려의) 훈이, 오수, 닭살커플, 치타, 장미반 애들, (아기공룡둘리의) 둘리, 도우너, 또치, (스폰지밥의) 스폰지밥, 뚱이, 집게사장 등 입니다.

막장부모님은 대부분 어머니이고, (도라에몽의), 진구 엄마 오진숙, (짱구는 못말려의) , 짱구 엄미 봉미선, (안녕, 자두야의) 자두 엄마 김난향 등 입니다.

착하고 불쌍한 캐릭터는 도라에몽, (아기공룡둘리의) 고길동, (스폰지밥의) 징징이 등 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일상물 애니메이션에서 갈등을 일의는 반동인물은 중요한 역할을 하며 주인공과의 갈등을 통해서 성장과 교훈을 전달합니다. 아동용에서반동인물이 등장해 다양한 상황을 이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