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하셔야 해요.. 그게 내가 도배하고, 장판 깔고가 아니고, 업자 업자들을 직접 핸들링해서 시공을 해야 비용이 절감되요.. 당연히 초반에 업체마다 견적 또한 비교해서 각 공정마다의 업체 또한 선정해야 하고요..
저도 그렇게 해서 하긴해서 3천 들꺼 2천 좀 못되게 하긴 했는데.. 처음인지라 공정 순서라던지 이런게 잘못되어, 또 부르고 하긴도 한거 같아요. 철거 -> 배관, 타일 -> 목공 -> 도배, 장판 -> 싱크대 머 이런 순으로 공정을 순을 잡아서 업체 선정하고 일정 잡아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