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을 구할때 가장 우선시 하는 가치관은 무엇인가요?
보통 급여라고 하지만 삶의 질도 중요하잖아요 어떤걸 가장 우선시 하시나요? 여가시간이나 자유로운 출근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수당이나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의 경우에는 제가 정말 열정을 불태우면서 할수있느냐 입니다
즉 제가 좋아하는 일 이겠죠? 저도 예전에는 지금 하고 있는 직업으로 일을하면서 나름의 성과도 내면서 성취감도 맛보며 열심히 했었는데 집안사정으로 자영업을 하게되었습니다
그 후 코로나로 영업장2개를 문을 닫고 잠시 다른일을하다 고민을 깊게했고 결국 예전 그 일을 할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느껴져 다시 그쪽일을 하고 있습니다
중간의 공백이 좀있어서 페이가 예전만하지 못해서 투잡으로 번돈으로 투자를 조금씩 하면서 나머지 줄어든 수입을 맞춰가고 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개인의 가치관에따라 제각각이기 때문에 충분히 다른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는게 좋으시겠네요^^
도움되셨길바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 보면 월급이 좀 적어도 자기 개인 시간이 보장되는 직장을 구하는 추세입니다.
대기업이 급여가 많지만 워낙 야근을 많이 시켜 워라벨이 떨어지는데 젊은 사람들의 이직률이 높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여가 시간이 제일 중요합니다. 급여에 마지노선도 분명히 중요하지만, 삶의 질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은 무조건 8시간만 근무하고 있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 퇴근하는 시스템입니다. 일이 고되고 힘들때도 있지만 근무시간이 칼 같이 정해져 있으니 참고 버틸만 합니다. 급여는 다른 곳에 비해 그리 높지 않지만, 퇴근 후 업무지시가 없으며, 회식도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직업을 고르는 데 여러 가지 가치관이 있겠지만은 저는 개인적으로 우선 종사했을 때 즐거움이 있는지 여부입니다. 단순히 후배만 보고 회사를 다니기에는 회사를 다니는 시간이 너무 깁니다
아무래도 말씀하신 워라밸이 가장 크죠. 재택 근무나 자유로운 출근 시간 등 이런 것들이 좋기는 해도 현실적으로 대부분의 회사에서 실현하기는 어려우니 그저 야근을 하지 않고, 회식을 강요하지 않고, 최소한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금무하지 않는 정도라면 만족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