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매일 밤 10시 30분에 수면음악/백색소음 등을 틀어놓고 30분동안 릴렉싱을 합니다! 어느 순간 잠들어 있고, 매일 아침 6시에 기상을 하며, 6시 30분~7시 까지 아침 러닝을 가볍게 해줍니다. 벌써 3개월 째 진행중인데 처음에는 조금 힘들었지만 하다보니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더군요..!
이어서 저녁에 퇴근 후 원래는 맥주를 한캔씩 마셨었는데 술 끊었고, 자기 전 루이보스티 마시구 있는데 꽤 효과가 좋았습니다! 유튜브 땅끄부부라고 운동 채널 보고 순한맛 칼소폭 뛴 다음 싹 샤워하면 그렇게 노곤노곤 졸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