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어란 보통 수심 4.000m -6.000m 아래에 사는 물고기등을 말하는데 수압이 매우 높고 기온은 2°C 안팎을 오르내리고 먹이가 부족한 환경입니다. 이런 조건에 사는 물고기들은 보통 매우 특이한 종들이 많은데 드래곤피쉬(스토미아스 보아)나 가시 물고기 (히만톨로푸스 아펠리이) 등과 같은 특이종이 서식 한다고 합니다.
바다 깊은 곳인 심해에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고, 일부는 무섭게 생긴 종도 있지만 실제로 위험해서 인간에게 직접 위협이 되는 물고기는 많지 않습니다 심해 생물은 대부분 인간과 접촉할 일이 없고, 깊은 수심 자체가 너무 깊어서 인간이 직접 마주칠 가능성이 거의 없습니다
아직 심해에 대해서 인간이 잘 알지 못 해서 또 모르긴 합니다. 가끔 심해 생물들이 발견되는 일이 있긴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