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낭만가득한옹이
브릭스에 대해서도 좀 궁금하긴해요?
이 말이 뮤슨 말인지 좀 알려주시구요
브릭스는 무엇을 말하는지도요!
(브릭스의 은행들은 왜 다른 국가와의 무역에서 달러 아닌 통화를 활용할 수 옶눈지 의문이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을 중심으로 출발해 회원국이 확대된 신흥국 협력체입니다. 경제, 금융, 무역 분야에서 서방 중심 국제질서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회원국 간 협력을 강화하는 것이 주요 목적입니다. 다만 브릭스 공용화폐가 현재 존재하는 것은 아닙니다. 브릭스가 추진하는 것은 주로 무역결제에서 달러 대신 위안화, 루피 등 회원국 자국통화 사용을 늘리는 것입니다. 따라서 브릭스 은행들이 다른 나라와 거래할 때 달러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며, 거래 상대국과 합의하면 자국통화 결제도 가능합니다. 다만 국제 금융시장에서 달러의 비중과 편의성이 여전히 커서 달러를 완전히 대체한 상태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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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라는 것은 BRICS의 약자로
이는 브라질, 러시아, 인디아 (인도), 중국, 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
들의 약자로 신흥 경제국 모임을 의미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BRICS)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등 서방 국가에 맞서 경제적 힘을 키우려고 모인 주요 신흥국들의 모임입니다 가져오신 문장은 탈달러를 외치는 브릭스 국가들이 실제 무역에서는 세계 어디서나 가장 신뢰받고 사용하기 편한 미국 달러 대신 자국 돈을 쓰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한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는 2000년대 들어서 유명한 용어이며 최근에는 많이 사용하는 용어는 아닙니다. 5개의 국가를 말하는데 브라질 인도 러시아 중국 남아공을 말합니다. 과거 이들의 성장성이 두드러지면서 2000년대에 주목해야하는 국가로 보았지만 사실상 중국빼고는 그 이후로 크게 유별나게 성장하거나 눈에띄는 성장을 보인국가는 없습니다.
우선 일종의 경제적용어로서 향후 빠르게 성장하는 신흥국가를 지목한것뿐 이들은 무역동맹도 NATO같은 군사동맹도 아니며 서로간의 무역대금을 결제하는 무역연합체도 아닙니다.
다만 간혹 이들끼리 협력을 위해서 협의하는 경우는 있으나 이것도 형식적이지 사실상 그렇게 지리적으로도 실질적으로 두터운 관계도 아니며 특히 인도나 남아공은 사실상 주목해야할 국가로 보기도 힘들고 브라질도 1차산업이외에는 그렇게 글로벌경제에서 중요한 국가도 아닙니다.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는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강국들이 모여 만든 연합체입니다. 각 국가의 영문 앞 글자를 따서 만든 이름이며 최근에는 중동과 아프리카의 다른 국가들도 회원국으로 새로 가입했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경제적 독주와 달러 패권에 대응하기 위해 뭉친 세력입니다. 브릭스의 은행들이 무역에서 달러 대신 자기 나라 돈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는 이유는 미국 달러가 가진 압도적인 신뢰성과 네트워크 효과 때문입니다. 국제 무역을 할 때는 언제 어디서나 가치가 일정하고 다른 물건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통화가 필요합니다. 미국 달러는 전 세계 어느 나라 은행을 가도 즉시 현금으로 바꾸거나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 신뢰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라는게 브라질,러시아,인도,중국,남아프리카공화국의 영문 앞글자를 따서 이 나라들을 칭하는 말입니다
브릭스의 은행들은 왜 다른 국가와의 무역에서 달러 아닌 통화를 활용할 수 없는지 의문을 갖는게 이상한거라 보시면 됩니다
달러는 기축통화라서 전세계 어디든 사용이 편하게 가능하고 국제 거래에서 대부분 달러를 사용합니다
브릭스 나라 통화를 다른 나라에서 국제 거래를 할때 받아줘야 거래가 성립되는데 받아줄 요인이 없는거라고 보시면 될거 같구요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브릭스는 브라질 B, 러시아 R, 인도 I, 중국 C, 남아프리카공화국 S 등 세계 경제를 이끄는 주요 신흥국 모임을 뜻하는 신조어입니다. 이 나라들은 미국 달러 중심의 경제 패권을 벗어나서 자국 통화로 무역을 결제하려고 하지만 전세계 은행들이 쓰는 결제망과 달러의 신뢰도를 대체할만한 글로벌 기축통화가 아직 부족해서 여전히 달러를 쓰기가 어렵습니다. 미국에 덜 의존하고 자기들끼리 뭉쳐 힘을 키우려 하지만 전세계 누구나 믿고 쓸 수 있는 공용 화폐나 시스템을 아직 완성하지 못해서 달러를 완전히 포기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