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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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점심시간 도시락을 싸서 갑니다

요즘 물가가 비싸서 도시락을 싸서 출근하고 있어요

나머지 직원들도 4-5명은 도시락을 싸서 와서 먹습니다 주로 개인도시락은 본인만 먹구요 후식과일정도를 싸오면 나눠먹는 편이에요 코로나이후로 반찬을 나눠먹고 이런문화가 조금 없어진거 같아요

그런데 직원중에 밥만 거의 싸오고 바빠서 못챙겼다고 반찬없이 싸옵니다 다른직원들의 반찬을 좀 나눠서 주기도 하는데 어쩌다 한번이 아니라 몇달째 계속그러니까 직원들도 말은 안하지만 조금씩 짜증이 나있는 상태에요

어떻게 잘 이야기해서 반찬등을 싸올수있게 할수 있을까요 아니면 나가서 주에 며칠씩은 사먹어야되나 싶기도하네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만 싸오고 반찬을 싸오지 않는 시람들이 꼭 한명씩은있더라고요.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다른사람의 반찬을 얻어먹기도 미안할텐데 아무 생각이 없나보네요. 지나가는 말로 한가지라도 싸오라고 말해보세요. 그러면 생각이 있겠죠.

  • 안녕하세요.

    영화 기생충에 나오는 한 장면

    같습니다.

    밥만 가져 온다는건

    기본적인 예의와 인성이 부족한분

    인것 같습니다.

    그분하고 조금 친한분을 통해서

    주변 동료분들이 매우 불쾌하고 있음을

    조용히 전달될수 있도록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그렇게 애기해도 반응이 없으면

    다른 동료들과 애기해서

    반찬을 같이 나눠먹지 않으면 될것

    같습니다.

  • 고등학생때 그런 친구 있어서 그 친구 빼고 몇명이서 몇일동안 김치만 싸서 가니까 다른 반찬 싸오더라고요

    어른이라면 밥 싸오니까 김이라도 챙겨오라고 말해보세요

  • 이건 너무 얌체같은 행동같아요 보란듯이 따로먹든지 하세요 어쩌다 한두번 정도야 그럴수도 있겠다 싶지만 몇달째 같은 행동이면 고의적으로 민폐입니다

  • 참 답답하시겠어요.. 누군 시간이 남아서 반찬을 만들어오는것도 아닌데...

    몇일 밖에서 먹든 아님 윗사람이 반찬 2개씩 싸오기 라고 말해줬음 좋겠네요...

    그사람이 기분상해도 반찬챙겨오라고 지금 상황도 말해줘야 그사람도 알꺼라고 생각되네요..

    홧팅입니다,!!

  • 아니 제정신인가요? 밥만 가져오고 반찬 안가져오는건 하루이틀이면 이해하겟는데 그이상이면 염치없는거죠 하다못해 커피라도 사오셧나요? ..아무튼 일부러 그런거같은데요 꼽주세요 반찬싸오라하세요 염치없는것도하루이틀이지;;

  • 하.. 진짜일까? 싶은 사람이 있네요; 아니였음. 질문을 지어내는거였음 더 좋겠습니다. 먹는걸로 치사하다고 하겠지만 매번 그런 사람은 그냥 쳐내는게 나을 듯... 딱히 미안해 할 필요도 없지 싶네요. 그 사람은 이미 미안한 맘이 없느 ㄴ사람이예요.

  • 아~~ 정말 눈치 없는 사람이네요! 어떻게 계속 얻어 먹기만 하는지.... 말도 못하고 힘드실것 같아요!

    반찬가게에서 반찬이라도 사오면 좋을텐데요!!

    그런 눈치 없는 사람은 평생 그렇더라구요!! 일단은 반찬을 잘 싸오는 직원끼리라도 며칠 밥을 밖에서 드셔야할것 같네요!

    아니면 장난 말이라도 반찬이 부족하네~~라고 말씀을 해보세요...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그렇게 말해도 말을 못알아 듣긴하더라구요!!

  • 이럴 경우에는 상사나 선배 중 한 명이 점심시간 분위기 를 위해 반찬을 싸 올수 있도록 권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습이 지속될 경우에 서로간 관계가 소원해 질 듯 합니다.

  • 그런사람은 원래 미안함도 없는 사람으로 보이네요 직설적으로 말을 하시면 좋을거 같은데요 만약 그게 힘들다면 그사람빼고 도시락을 싸오지말고 해보세요

  • 그 직원분은 남한테 계속 얻어먹어도 미안함을 못 느끼시는 분 같은데요. 그냥 딱히 방법은 없는 거 같고 더 이상 반찬을 주지 말아 보세요. 그러면 다른 사람들이 조금 불편함을 느꼈다는 걸 깨닫지 않을까요

  • 계속 그런 식으로 행동하면, 결국 모든 직원들이 그 직원을 피하고 따돌리게 됩니다.

    본인의 처신과 처세가 이런 사적인 것부터 시작이 되는 거죠.

  • 솔직히 그 정도의 행동이라면, 정말 눈치가 없지 않는 이상, 혹은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는 이상 힘들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데, 이거는 뭔가 눈치를 주거나 간접적으로 신호를 줘도 못 알아듣거나 무시할 가능성이 높아 보여서 대놓고 한번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직접 말해 보는게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다 같이 바뿐 시간 이용해서 매일 밥과 반찬을 싸오는데 누구는 그냥 밥만 싸오고 누구는 반찬 까지 싸오느게 너무 불 공평 하네요. 기분이 살짝 나뿔수 있더라도 솔직하게 말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말이 안되네요. 어쩌다 한번이 아니고 매일 바빠서 못싸옵니까. 다른 사람들도 아침엔 출근 하느라 도시락 싸느라 바쁜데요. 속으로 끙끙 앓지 마시고 반찬좀 싸오라고 말하세요. 아무도 말하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당연시하는 것입니다 한두 번 말하면 생각이 있지 않을까요.

  • 세상에 필요한 존재가 되어보자입니다.회사에서점심시간에 밥만쌓온다면 그분에게 반찬을주지말고 각자드시자고 이야기하세요.그런사람 일부러 그러는듯하네요.

  • 7-80년대 이야기같습니다. 밥만 싸오신 분은 눈치가 있다면 다른 반찬을 사올 거 같은데 그렇지 않다면 눈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현대사회에서 먹을 것은 풍부하지만 기본적인 예의로 밥만 들고오기는 쉽지않습니다. 잘 이야기 반찬을 싸오도록 해보세요.

  • 일단 조심스럽게 얘기를 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들 귀찮지만 반찬까지 싸오는데;; 혼자만 너무 얌채같네요...

    직접적으로 말을 하면 고치지 않을까요?

    기분 나빠 한다면 인간성이 덜 된더니 그냥 무시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 그 직원은 반찬 없이 밥만 사오나요? 신기한 직원이네요. 젊은 사람인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것은 너무나 이기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자본을 소모하기 싫어 보이는 느낌이 많네요. 눈치 보지 말고 당당하게 이야기 하세요. 이런 사람을 옆에 둬서 좋을 게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고시공부할때 집에서 밥만싸오고

    몇명 모아서 반찬가게에 얼마정도주고

    반찬만 시킨적있는데 그방법은 어떠실까요

  • 아무래도 그 직원의 입맛에 안맞는 음식을 싸가보세요 그럼 본인도 밥만먹을수없으니 뭐라고 챙겨오지않을까 조심스레 판단이되네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