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임경희 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의 주범은 온실가스로 산업혁명으로 산업공정에서 화석연료 사용시 배출 외 대기중의 가스 상태의 물질이에요.
온실가스의 종류는 이산화탄소(CO2), 메탄(CH4), 아산화질소(N2O), 수소불화탄소(HFCs), 과불화 탄소(PFCS), 육불화황(PFCs), 삼불화질소(NF3)으로 7가지 대표물질이 온실가스라고 할 수 있어요.
CO₂(이산화탄소) : 지구에서 방출되는 장파복사 에너지를 흡수하는 대표적인 온실기체.
N₂O(아산화질소) : 에너지 연료연소로 배출 및 비료, 분료, 하수의 유기물 질산화 및 탈질산화로 발생.
CH₄( 메탄) : 에너지 연료연소로 배출 및 비료, 분뇨, 폐기물 등 유기물에 대한 미생물의 혐기성 분해로 발생.
HFCs(수소불화탄소) : 불연성 무독성 가스, 냉장고 및 에어컨 냉매로 사용.
PFCs(과불화탄소) : 탄소와 불화의 화합물, 전자제품과 도금산업 등에서 세정용으로 사용, 우리나라는 주로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사용되고 있음.
SF6(육불화황) : 전기제품, 변압기 등의 절연체로 사용되는 가스.
국내 온실가스 종류별 비중은 이산화탄소 91.4%, 메탄 4.1% , 아산화질소 2.1%, 수소불화탄소 1%, 육불화황 0.8%, 과불화 탄소 0.5%를 차지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