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이 따로 있나요?

래쉬가드를 구매 하려고 하는데 자외선 차단 원단 사용이라고 광고를 합니다.

무슨 원단인가 봤더니 폴리에스터라는데 이거 일반 옷에도 사용되는거 아닌가요?

일반 반팔을 입어도 팔 위쪽과 아래쪽의 색이 다르다는건 일반 옷도 자외선 차단 되는거 아닌가요?

자외선 차단 원단이란게 따로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외선을 차단하는 원단은 대표적으로 폴리에스터나 나일론은 자외선 차단력이 우수한 합성 섬유로 햇빛에 강하고 섬유 구조상 UV 반사율이 높아 널리 활용된다고 합니다.

  • 자외선차단 원단이라고 따로 있는건 아니고요 폴리에스터 같은 합성섬유가 면이나 린넨보다는 자외선을 좀더 막아준다고 봅니다 그리고 원단을 짤때 조밀하게 짜면 자외선이 덜 통과하죠 래쉬가드는 아무래도 일반옷보다 촘촘하게 짜여있고 자외선차단 코팅처리를 추가로 한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질문자님 말씀대로 일반 반팔도 어느정도는 막아주지만 래쉬가드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UPF지수 같은걸로 자외선차단 정도를 표시하기도 하더라구요.

  • 자외선 차단 원단은 따로 있습니다.

    이랍ㄴ 폴리에스터도 자외선 일부를 차단하지만 UV 차단 기능이 간화된 원단은 짜임, 염색, 가공 처리 등을 통해 자외선 차단 지수를 높인 특수한 소재입니다.

    일반 옷도 일부 자외선을 막지만 UPF 50+ 등급일 경우 98% 이상 차단이 가능해 훨씬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자외선을 차단하는 기능성 원단이 따로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인증을 받은 원단이 사용됩니다. 이 원단은 의류, 모자, 커튼 등에

    활용되어 피부 보호에 효과적입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자외선을 차단 하는 원단이 따로 있습니다 합성재료를 넣을수도 있구요 그래서 여름에 팔토시나 자외선 차단 쿨 옷이 나오는 이유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