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상담, 사례관리,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사회복지 현장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지 상담, 사례관리,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까요? 반대로 인간적 관계가 중요한 복지 분야에서 우려되는 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장이 사회복지사입니다.

    상담에 도움되는거겠죠

    하지만 내담자분들과 라포형성이 가장 중요한 듯해요

    마음을 움직이는 일 섬기는 일

    묵묵히 최선을 다해야하는 복지일이기 때문입니다

  •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반복적인 행정업무를 줄이고 사례관리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해 복지 대상자의 욕구를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독거노인 안전 확인이나 돌봄 서비스 모니터링 등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사회복지는 사람 간의 신뢰와 공감이 매우 중요한 분야이므로 AI가 인간의 역할을 완전히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특히 상담 과정에서 정서적 지지와 관계 형성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따라서 AI는 사회복지사를 대신하는 수단이 아니라 업무를 지원하는 도구로 활용하고, 인간 중심의 서비스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발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엄자영 사회복지사입니다.

    복지 상담, 사례 관리, 돌봄 서비스 모두 실제 분야에서 일어나고 있는 실이며

    이런 것이 반드시 실행 되어야지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모두, 사회복지 분야에서 핵심 수행 과정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