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일어난 일들을 와이프한테 이야기하시나요?

회사에서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와이프한테는 잘 이야기를 안 해주는데요.

그냥 안 좋은 일이 있다고만 말을하는데요.

와이프는 무슨일이냐고 계속물어보네요.

저는 일일이 말을하기가 싫고요.

와이프가 왜말을 안해주냐고 하는데 말을 해주고 이야기를 하는게 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와이프 분께서 남편분의 회사일에 대해서 너무 많이 알아서 관여하는 정도가 아니라면 와이프가 굼금해하는 것에 대해 적당히 말씀을 해주시는 것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와이프분께서 지혜를 나눠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10000water 박사입니다. 저도 회사 이야기를 안해주는 편인데요. 질문자님이 이 사항을 고민하고 있고 신경이 써고 계시니 한번 이렇게 해보심이 어떨까요? 성격이 안 그러하더라도 배우자분께 모든 사소한 일을 다 말씀 해주시고 배우자님이 어떻게 나오실지 반응(?)과 평소에 말씀을 안해주었을때랑 비교해보시고 어떤게 집안의 행복이 오는지 한번 느껴보시는것도 괜찮을듯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독특한고양이431입니다.

      보통은 이야기 해주지않나요?

      저희 남편은 오늘 무슨일 있었냐고 그냥 물어보면 다 이야기해주는데

      만약 이야기 안해주면 서운하고 그럴것같아요 아무래도 남편이 오늘 무슨일있었나

      안좋은일이면 무슨 기분나쁜일이 있었나 알고싶을거니까요 ㅎㅎ

      저는 그리고 일일이 다 남편한테 이야기하는편이라서요 ㅎㅎ

    • 안녕하세요. 신대부적오함마입니다.

      전 이야기해주는편입니다. 그렇다고 맨날 이야기를 해주는건 아니고 특이사항이 있었던날만 이야기해줍니다. 그리고 안좋은일이 있었다고 말하고 무슨일인지는 말안해주면 와이프분이 엄청 답답해하실거같은데요. 무슨일인지 말안해줄거같으면 애초에 안좋은일이 있었다는말도 안하는게 나을거같아요

    • 안녕하세요. 붉은병아리86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업무특성상 상세하게 이야기는 하지 않으나 어떻게해서 어떤상황이 생겨서 이랬다 저랬다 이야기 하는데 물론 다른 사건사고?도 이야기 하고요

      저녁먹으면서나 애기 재우고 맥주한잔 하면서 이야기하면 스트레스도 풀리고 집사람도 제 사정과 기분을 알 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는거 같습니다

      아내분이 전업 주부이면 더더욱 남편분의 바깥생활이 궁금하실듯 하내요

      크리티컬한거 아니면 아내분에게 이야기하시는것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마시맬로우입니다.


      일어난 일의 성격과 회사에서의 규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는 와이프에게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난 일이 회사 내부의 문제나 민감한 정보를 포함하는 경우, 그 정보를 외부에 노출하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그러나 회사 내부의 루머나 부정확한 정보를 믿고 걱정하는 것보다는 직접적으로 상황에 대해 설명해주는 것이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와이프는 가장 가까운 사람이며 믿을 수 있는 조언자입니다. 회사에서 일어난 일이 스트레스를 유발하거나 걱정이 된다면, 이를 공유함으로써 상황을 더 잘 이해하고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황에 따라서는 회사에서 일어난 일을 공유하지 않아도 될 수도 있으니, 상황을 잘 판단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