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러 가는 길에 힘들어 보이는 분이 매일 눈에 보이는데요?

매일 아침이나 점심시간 때쯤이면 항상 보이는 분인데요.

집이 아마 따로 없으신 것으로 보여요.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하고 돈을 좀 한달에 10만원씩이라도 모으면

한달정도는 거주하실 만한 곳이라도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거 같은데.

주변에 만약에 그런 사람들 같이 돕자고 10만원 정도 모으자고 하면

좀 그런가요?

사호복지를 준비하고 있어서 국가 복지 시스템이 많이 좋아진 것으로 아는데.

공부중에도 보면 도움을 거부하는 사람도 있어서,

도움을 거부하는 분이라면 제가 너무 억지로 그러는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그대로 두면 이제 곧 한파가 찾아오는데 걱정이 좀 됩니다.

주변사람들에게 그런 사람들을 1인당 10만원 씩 정도만 모아서

돕자고 얘기를 하고 싶다면 어떻게 설득하는 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수수한옷차림의나뭇잎이란다304입니다.

      너무 마음씨 따뜻한 분이시네요..

      다만 이 세상은 무서운 세상입니다.

      개인적으로 일을 진행하시지 마시고 주민센터,구청등에

      문의해보신 후 도움을 드려보세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정말 도움을 주시고싶으시면 지자체에 이야기해서 자세한 상황을 전달하세요 속사정도 모르는데 섣불리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의외로 기본적인 부분이 되어있는 사람일수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소128입니다.

      요즘 거리에 폐지등 고물 주우러 다이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분들이 생활이 어려운 분도 계시지만 어마어마한 부자도 있습니다.

      그런 생할이 좋아서 하시는분도 많다고

      합니다.

      단순히 겉만 보시고 판단 하시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 일하거라는길에 힘들어보이는분이 있어서 도움을주고 싶은마음은 좋으나 그냥놔두세요. 세상에 어려운사람들이 많구요. 다들 본인 먹고살기힘듭니다. 그분들에게 도움을 줘야되는것은 정부인것이구요.

      우리나라는 알아야 이것저것 챙겨먹는것입니다. 그래서 선거도 잘해야되는것이구요. 그리고 겉만보고 사람을 판단하시면 안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일단 행정복지센터나 그런 곳에 알리시는게 어떨까요 나라에서 운영하는 돌봄 시설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