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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직장 내 회식 때마다 술을 권하거나 개인적인 이야기를 캐묻는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
거절하거나 선을 그었을 때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대응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내조화로운북극곰
요즘도 그런 상사가 있어요?라고 제가 도리어 반문하고 싶네요.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요. 그래도 직장생활에서 중요한것이 상사인데, 뭐라고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상사가 개인적인 질문을 하면 비슷한 질문을 역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먼저 계속 질문을 했던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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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소128
옛날에는 회식때 술을 잘못마시는데 술을 강권하면 술을 먹는척 하면서 살짝 버려 습니다.
그리고 내가 먼저 상사와 직원들께 술을 권하면 술을 적게 나실수 있습니다.
소통남
그런상사가 지금도 드문드문있더라구요.
시대가 바뀌었지만 눈치없이 사생활침해를 인식못하는 상사인데 최대한 관계를 최소화할수밖에 없지요.
앵그리버드
요즘 직장에서 술을 강권하는 상사는참 꼴분견인 세상이죠.
그래서 회식도 잘 안가지려고 하는게 요즘인데 계속 그렇게 권한다면 속이 안좋아서 못마신다면서 거절을 하는게 좋구요.
계속 그러면 다른 윗상사에게 고민을 토로하는게 좋겠다 생각이 듭니다
라일락향기율22
직장 내 회식 때마다 술을 권하는 상사는 요즘에는 별로 없는걸로 아는데 거기에
있네요 어떻게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해야 될것 같은데
어렵기는 하네요 몸이 너무
안좋다고 술만마시면 토한다고 말씀드리시면 어때요
시뻘건반달곰33
술을 권하는 상사에게는 건강 등 구체적인 이유로 정중하게 거절하시고, 불이익이 반복되면 인사팀이나 외부 기관에 상담을 요청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