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경위는 지난 1월 올스타 휴식기 회식 자리에서 이 전 코치가 선수를 끌어안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저질렀어요. 피해 선수가 성적 수치심을 견디다 못해 5월에
구단에 알리며 폭로되었어요. 상습성 여부는 조사 중이나, 감독이 평소에도
선수들을 사적인 술자리에 자주 불러냈다는 폭로와 정황들이 나와 논란이 커지고 있어요
현재 징계 상황은 문제가 불거지자 이 코치는 곧바로 자진 사퇴 형식으로 팀을 떠났어요
구단은 뒤늦게 스포츠 윤리센터와 배구연맹에 사건을 신고했고 현재는 조사가 진행 중이예요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영구제명 등 추가 징계 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