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릴 때 아버지한테 단호하게 말씀을 드렸어요. 물론 그 때 뭐라고 했는지 저는 기억이 안나는데 아버지께서 “ 아빠가 담배피는거 냄새나고 싫어! ” 라고 제가 말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그 때 아버지께서 20년간 피우시던 담배를 끊으셨습니다.
술의 경우에는 밖에서 친구 분들을 만나시거나 하면 어쩔 수 없다는걸 알기에 친구 분들과 모임이 있을 때는 조금만 드시고 오세요. 라고 말하는 편입니다.
질문자님께서도 한 번 진심으로 아버지께 말씀을 드리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