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21살인데 세상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져요
20대가 되고 성인이 되고나서 실수하는것들도 많고(온라인이 아닌데 온라인으로 알고 있다던지)많이 해보지 못 한거라서 미숙하기도 해요.. 요즘 이런저런 활동들 하고 피드백 받고 나니 제가 너무 초라해보여요 실수하고 싶지도 않고 우울하네요..ㅠㅠ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 결코 만만치가 않아요 만흥ㄴ분들이 님처럼 세상을 어렵게 느낄거 같아요 세상이 하루하루 변화하는 속도가 정말 빠르니까요 20대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실수는 합니다 다만 그 실수를 통해서 내가 무엇을 배울 수 있을가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아요 또는 다시는 그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노력한단든지... 실수를 통해서 사람은 발전을 합니다 그러니 너무 죄책감 갖지 마세요
아직 너무 젊은 나이 인데 세상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우울하겠어요ㆍ그럴수록 자신을 관리하세요ㆍ잘못하면 우울증에걸리기 쉬워요ㆍ무슨 일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ㆍ모든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밝게 생활해 보세요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세상에 실수를 하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실수하고 실패하고 하면서 나자신을 성장 시킬수 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을 해도 잘안되느것이 우리 주변에는 많이있습니다 두려워 하시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괜찮아요..
실패하면 다시 시작할수 있는 그대이니까요..^^
그것은 질문자님 나이가 21살이라면 이제 막 성인이 되셨기 때문에 지금까지 미성년자의 삶과는 다른 삶을 살게 되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려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그 어려움을 점점 많이 겪으면서 극복해내세요
오히려 우울하시니 다행입니다. 잘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고 계신거니까요. 우울만 하지 마시고 잘해낼 방법을 찾으시면 됩니다. 학교에서 선생님에게 배우실 때 생각해 보세요. 모르는 사람이 서로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서 교실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시작해서 하나의 반과 선생님과 제자가 되듯이 모르는건 적극적으로 묻고 배우고 찾아보세요. 중요한건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없고 의지가 있고 내 것으로 만든다면 본인도 전문가가 되었을 때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 가르쳐주는 역할을 맡게 되실 겁니다. 겁내지 마세요. 욕 먹으세요. 가끔 욕하는 상대에게 대들기도 하세요.(싸우라는게 아니라 ㅋ 의견 정도 표출) 경험이 채워지면 지금의 고민도 금방 해결 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21살 이면 이제 꽃피는 청춘 입니다.
아직 막 시작하는 인생인데
지금 부터 힘들어 한다면 앞으로의 살면서 수많은 일들을 헤쳐나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한 번의 실수를 가지고 자책하고 두려워 하고 실망을 하긴 보담도 다시는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노력 하려는
자세를 가지는 것이 필요로 합니다.
피드백을 주면 그 피드백을 수긍하고 긍정적으로 난 할 수 있다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일을 해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21살이라면 이제 청소년이 아닌 성인으로 행동을 막 시작하는 단계입니다.
당연히 성인으로서 서툴고 미숙할 수 있습니다. 그건 당연한것이니 너무 위축되거나 우울해 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하나하나 경험을 하면서 배우는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문제이니 우울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30대가 되고 40대가 되어 보면 나의 20대가 얼마나 분별력이 없고 어린 나이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20대가 되면 나는 어른이다라고 생각하고 성숙한 사람이고 분별력이 높고 철이 들고 그런 것들을 생각하면서 도전적으로 살아가고 생각도 주도적으로 하고 결정도 합니다 하지만 그게 20대입니다 교통사고 일도 가장 높은 나이고 다단계 같은 사기도 가장 많이 당하는 나이 때입니다 지금은 아직 어리다 미성숙하다라고 겸손하게 생각하면서 조금씩 배우고 경험해 나가면 좋을 겁니다 20대에 30대에 신용불량 그리고 돈이 없다고 여성들이 떠났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저는 많이 변했습니다 그녀들이 후회할 수도 있겠네요 근데 20대 때만 생각해 보면 참 구제불능이었지요 지금도 노답이지만 20대 때보다는 지금이 많이 발전했다고 생각합니다
21살 이제 시작하는 나이이신데요 실수하면서 배우는 거라고 생각하시고 마음 편히 먹으세요 괜찮습니다 할 수 있구요 포기하지 않고 조금씩 나가다 보면 할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