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건은 단순히 "돈 몇백억 빼돌렸다" 수준이라기보다 규모가 꽤 커요
방사청 직원이 수억원대 뇌물을 받고 특정 업체에 평가 점수를 몰아줬다는 의혹인데
부정하게 다낸 사업만 915억 규모 6건으로 검찰이 보고 있어요
더 큰 문제는 이 과정이 1조 700억원 규모 전자전기 사업 수주와 연결됐다는 점이예요
후속 사업까지 포함하면 실제 규모가 3조원 이상으로 거론돼요
그래서 사상 최대라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다만 현재는 수사, 재판 과정이라 확정된 사실과 의혹은 구분해서 봐야 해요
주식시장도 관련 종목에는 당분간 부담이 될 수 있어 보여요